일론 머스크가 최근 전체 연방정부 공무원 230여만명을 상대로 최근 업무 성과를 보고하라고 했다고 한다.
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한 FBI·DNI 국장 등 반발 했다.
트럼프 정부에서 '공동 대통령'이란 평가까지 받는 '최고 실세' 머스크가 어디까지 권력을 휘두를 수 있는지
보여주는 중요한 시험대라고 뉴욕타임스(NYT)가 보도했다.
정부효율부(DOGE)를 이끄는 머스크는 전날 OPM을 통해 연방 공무원 전체에 보낸 '지난주에 무엇을 했습니까'
라는 제목의 이메일에서 지난주에 한 일을 5개로 요약 정리해서 24일 11시 59분까지 답변할 것을 지시했다.